♠ 일 시: 2010. 2. 14. sun.
♠ 찬 송: 말씀으로 떠나요, 너를 통해, 주인되신 하나님,
♠ 말 씀: 마태복음 14:13-36
♠ 시작기도: 2-13 윤경록학생
♠ 적 용: 강복희 선생님, 윤현진 학생
♠ 말씀인도 및 마침기도: 이태근 목사님
♠ 주기도문
오늘은 큐티상을 주었답니다. 우리 친구들 2010년 처음 세웠던 계획처럼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먹는 멋진 친구들이 되어 보아요~~~
#8902; 오병이어와 의심하지 않기
예수님께서는 오병이어의 엄청난 기적을 베푸신 후에 제자들에게 곧장 배를 타고 떠나게 하셨어요. 그런데 그 배속에서 제자들이 큰 파도 때문에 고생하고 있어요. 그런 큰 파도와 거친 바람은 우리 친구들에게는 부모님의 싸움이 되겠죠. 부모님의 싸움으로 우리 친구들도 제자들처럼 배속에서 괴로워하면서, 유령이라고 소리치고 있어요.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마라’고 말씀해 주세요. 우리가 성경으로 큐티를 하니 이런 말씀을 받을 수가 있답니다. 공동체 속에서 고백하고 나갈 때 예수님이 내 마음에 찾아와 주신답니다.
그런데, 아직도 예수님의 손을 잡지 않고 의심만 하고 있나요? ‘우리 아빠는 매일 술 마셔서 소망이 없어’라며 아직도 유령사이에서 피해 다니고 있지는 않나요?‘주님은 분명히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는 베드로의 고백처럼 지금 나의 힘든 사건은 예수님이 우리 집에 찾아오기 위해 하나님을 만나라고 주신 사건임을 알아야 해요. 우리 친구들은 유령에 #51922;겨 다닐 거여요, 예수의 손을 잡을 건가요? 오늘 주님이 내게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오시는지 매일 같이 큐티하는 우리 친구들이 되어 보아요.
#8902;적용: 내가 오병이어의 기적처럼 기쁠때는 언제인가요? 슬프고 지칠때는 언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