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 : 신하나
부목자 : 김서영
목원 : 김한성, 이은준A, 조주원
오늘의 나눔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좋았을 때와 가장 힘들고
짜증났을 때는?
신하나: 좋았을 때-컴퓨터 게임할 때
힘든 때-엄마가 잔소리할 때
김서영 : 좋았을 때-학원 안 갔을 때
김한성 : 좋았을 때-학원 안 갔을 때
힘든 때-학원 갔을 때
이은준A : 좋았을 때-교회 처음 왔을 때
힘든 때-전철 타고 교회 올 때
조주원 : 좋았을 때-세뱃돈 받았을 때
힘든 때-아빠가 술먹고 괴롭혔을 때
우리가 큰 강풍과 거친 바람같은 힘든 일에도 주님께 기도하고 큐티하면 주님이 우리
손을 잡아주신대요. 함께 큐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