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나는 부끄러워서 말하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
★ 이유빈 [오랫만에 친구 집에 놀러 #44034;을 때 부끄러워서 말을 못했다.]★
★김채형 [목사님이 나와서 간중할 때 부끄러워서 말을 못했다.]★
★ 강성현 [전도사님앞에서 전도사님 누구세요?했던것이 부끄러워다.] ★
★이유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