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눈물을 흘리는가?
<김정은> 어제 아빠가 큰아빠와 고모부하고 술드시고
잠을 잘때 좁게해서 울었다.
<박성재> 동생이 신종플루걸려서 할머니집 과 큰이모집에서
보넸는데 집에 오지 못해서 속상햇다
<정권혁> 누나한테 발차기를 해서 아빠에게
회초리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