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나는 어떤 눈물을 흘리고 있는까?☆
이유빈 : 할머니는 내가 하고 싶은것을 막고 엄마도 막고해서 슬펐다.
강성현 : 아빠 , 엄마싸워서 눈물을 흘렸다.
편주영 : 아빠, 엄마싸워서 슬퍼서 눈물을 흘렸다.
이유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