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강사랑
부목자:김나연
출석:강사랑
{나눔}
내마음 속에 말하기 싫은것은 무엇인가요?
(사랑)
수요예배 날 엄마가 예배 가셨기에 나는 집에서 엄마가 해놓으라는 구몬학습지와 학교숫제를 했어야하는데 컴퓨터 게임하느라 못했는데 엄마가 예배다 끝나서 집에 돌아 갈꺼라는 말씀에 그때야 학습지와숙제를 해놓았습니다. 아직도 이런얘기를 엄마에게 말하지 못했습니다.
*-*마지막예배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