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09. 12. 27 sun.
찬송: 하나님앞에서, 흰눈처럼 양털처럼, 사랑해요, 뜻을 세운 아이들
말씀: 시편78:1-11
설교: 이태근목사님
말씀을 잘 기억해요
오늘 말씀은‘옛적 일들, 비밀스러운 일들’을 이야기하겠다고 합니다. 에브라임지파는 이스라엘의 지파 중에서 대단한 지파랍니다. 그런데 그들은 능력과 기적만 이야기하고 전쟁이 나자 도망가 버렸어요. 우리들이 하나님의 능력과 기적만 자랑하고 우리가 하나님을 잘 믿지 못했었다는 ‘비밀스러운’이야기들은 에브라임지파처럼 잘 하지 않는답니다. 예를 들면 내가 시험을 봤는데 점수를 낮게 받아오면 부모님께 말하기 싫지만 그 사실을 털어놓는 것이여요. ‘옛적 비밀스러운 일’들은 내가 이야기하기 싫은 것, 끊임없이 내 부족을 이야기하는 것이랍니다.
물이 포도주로 변하는 기적보다 사람이 변하는 것이 더 큰 기적이구요, 나의 연약함을 고백할 때 상대방이 변하는 기적이 일어난답니다.
적용: 내안의 비밀스러운 것(말하기 싫은 것)은
무엇인가요?
공지사항: 2주후에 등반합니다.
다음 주 그대로 시청각실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