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 2009. 10. 11
찬 송: 말씀을 지켜요, 주의 말씀이, 짜증날 때, 등
시작기도: 김삼민 학생
말 씀: 예례미야15:10-21
설 교: 이효숙 집사님
오늘은 나눔상과 큐티상 시상이 있었어요. 오늘 상품받는 자리에 많은 친구들이 함께 해서 너무 기뻤답니다. 다음번에도 더 많은 상을 준비할테니 우리 친구들이 몽땅 가져가는 기쁨을 누려보도록 해요.
#8226; 돌아오라
오늘 말씀은 10월6일 본문이여요. 우리 친구들은 ‘나는 하나님도 믿고 큐티도 열심히 하는데 왜 성적이 오르지 않을까? 하는 불평을 할 때가 있죠! 그런데 ’앗! 나는 하나님 믿는 사람이니까 불평과 원망의 생각이 들면 안 되는 거야‘ 가 아니라, 그럴 때는 성경책을 펴고 큐티를 해요.
하나님께서는 헛된 말과 값진 말이 있다고 알려 주세요. 헛된 말은 욕하는 말, 복수하는 말, 생색내는 말이라면, 값진 말은 어떤 말일까요? 헛된 것은 내게 수치스러운 일들을 숨기고 사는 것이랍니다. 값진 것은 이런 수치스러운 일(나의 연약한 것)들을 드러내서 다른 사람들을 살리는 것이지요. 교회에 와서 나의 죄를 보는 값진 말을 나누며, 초등부 홈페이지에 나의 사건들을 올리는 게 값진 것이랍니다. 값진 말을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에게 주시는 것이 있어요. 공부를 잘해야 하나님을 더 잘 전하는 게 아니여요. 내가 불평하는 사건이 하나님께서 주신 값진 것이랍니다.
적용: 내가 불평하는 것에서 돌아봐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공지사항:
10/25일 초등부 전도축제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10/18일에는 전도카드를 만들 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