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강사랑
부목자:김나연
출석:강사랑,김나연,이서희
{1나눔}
나는 지금 무엇에 불평하나요?
[1강사랑]
닌텐도 게임을 못하는 것 때문에 불평과 화를 냈습니다.
<2김나연>
커퓨터를 못하닌까 속으로 엄마 한테 불평을 하거나 아니면 이유를 말합니다.
(3이서희)
텔레비젼보고 있는데 엄마가 바로 꺼버려서 마음 속으로 엄마 에게 욕하고 화를 냈습니다.
{2나눔이}
오빠(강성주)에게 불평 하지 않겠습니다.
엄마에게 속으로 불평하지 않겠습니다.
마음 속으로 엄마에게 욕하고 화를 내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