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목사님이 너무 우리가 그렇게 잘났다고 생각하지 말라 그러셨어요.. ..
저도 (학교) 우리반에서 제일 달리기 잘한다고 잘났척을 했어요 ...
그런데 라이벌이 있어요.태현이라는 친구예요. 거의 막상막하예요.
그런데 오늘 목사님 말씀을 들으니까 그렀게 잘난척을 한게 후회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