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반 목장보고서
정권혁
학교에서 친구들과 싸웠다.- 엄마에게 말하고 친구들에게 사과해야 할것 같다.
김정은
엄마에게 아프다고 말 못하고 참았다. 하나님께 기도해서 편해 졌다 - 엄마에게 앞으로는 아프면 말해야 겠습니다.
박성재
엄마 모르게 게임을 했다 - 엄마에게 잘못했다고 말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