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09. 8.9 sun.
찬송: 주님만 바라볼래요, 짜증날 때, 우리 찬송해요 등
기도: 최민정선생님반 박성재학생
말씀: 고린도후서1:1~11
설교: 이태근목사님
위로와 소망의 하나님
바울은 여러 나라를 전도하다가 많은 고생을 했답니다. 특히 아시아지역에서는 거의 죽을 뻔 했어요. 고린도후서는 바울이 고린도지역사람들에게 보낸 편지의 글이여요. 고린도지역은 부유하고 개방적인 도시였기 때문에 많은 가름침들을 받았는데요, 급기야는 바울의 사도적 권위를 거부하는 일이 생겼답니다. 비통한 마음으로 에베소로 돌아가 기도하며 보낸 마지막 네번째 편지가 고린도 후서랍니다.
4절을 보면, ‘우리가 환란을 당할 때 위로해 주셔서~’ 라는 구절이 있지요. 우리 친구들에게는 어떤 환란이 있나요? 내가 말하기 싫은 것이 나의 환란이여요. 하지만 내가 당한 환란이 그리스도의 위로가 된답니다. 부모님께도 이야기하기 싫은 것이 있다고 그냥 꽁꽁 숨기고 있는 것이 있나요? 하나님은 말씀으로 우리를 위로해 주시고, 그것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는 우리 친구들이 되었으면 해요.
적용: 내가 당한 환란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