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강사랑
부목자:김나연,문예영
출석: 강사랑, 김나연, 문예영, 이혜원C
나눔: 구별된 삶을살기 위해서 내가 무엇을해야하나요?
강사랑 : 닌텐도 게임을 않하는 것
김나연 : TV 시청 안하고 , 큐티하기
이혜원c :동생 주원이가 학교 저금할 돈으로 군것질을 했
는데. 그때 엄마에게 혼나고 있는 주원이를
나도 옆에서 혼내서 동생이많
이 울었습니다. 다음부터는
잠잠히 있을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문예영 :학교에 다녀와서 큐티를 먼저해야하는데,
닌텐도 게임만 합니다. 큐티를 먼저하고
엄마와 약속한 데로 닌텐게임을 30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