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김나연
부목자:강사랑
출석:김나연,강사랑
나눔 :나는 내역활 잘 감당하고있나?
김나연 : 지금은 역활을 잘 감당하지 못하지만 점차적으로 해나아겠습니다.
강사랑 : 엄마가 아프셔서 병원에 입원해 계셔요 집에서 학교숙제와 밥상 차리기 로 나의 역활을 잘 감당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