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깨진 항아리
- 렘 19:10-13
나의 깨진 사건은?
나의 죄패는?
- 김재룡: 선생님은 돈을 좋아하고, 여자를 좋아해서 나쁜 곳에도 많이 가고,죄를 많이 지었어.
- 박상원: 예배가 너무 지겨웠어요.
- 이은찬: (...)
※ 예배 끝나고 아이들끼리 장난치면서 노는데 은찬이가 울었습니다.
서로 발차기 하면서 놀았는데 은찬이가 체구가 작아서 인지많이 맞았어요. 나중에 아이들 사과 시키고, 은찬이 달래주었습니다.
(하나님한테 힘들다고 얘기하자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