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예배출석:요원,한선,하은,주은,정현주쌤,총5명
나눔제목:내가 하나님보다 더 부러워하는 것은 무엇인가?
요원- 가족이 다 성이 똑같은 것이 부러워요.#65279;
오빠는 한씨고 언니들은 김씨다.
한선- 학교에서 친한 내 친구가 있는데 내 친구의 친구#65279;가 나를 놀리고 괴롭힌다. 그 친구가 안 놀리면 좋겠다.
하은- 부러운 것은 없다. 있다면 가족이 너무 많아서 조금만 있으면 좋겠다. 오빠 2명이 있는데 무섭다.
꼬마애기들 2명이 있는데 울어서 힘들다. 나는 가운데다.
주은- 집이 조용 했으면 좋겠다. 시끄럽다. 그래서 공부하기가 어렵다.
정현주 선생님- 이혼을 해서 그런지 서로 사랑하고 사랑받는 사람이 부럽다.
집이 없어서 집 있는 사람이 부럽다. 교회와 집이 멀어서 교회 가까이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