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내가 하나님 보다 부러워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선생님: 결혼 한 사람이 부러워요.
조수아: 하나님보다 친구 장난감이 부러워요.
이상기: 돈 많은 애들과 만들기 잘하는 아이들이 부러워요.
류다빈: 상기 연필이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