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모세는 여호수아에게 권리를 넘겼어요.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힘을 내고 용기를 가져라! " 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함께하면 무섭지 않아요. 우리가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땅'이에요.
♣ 나눔:들으면 기분 좋은 말은?
언제 무서웠나요?
주혜:공부 잘한다고 하면 기분 좋아요
엄마가 청소하라고 하면 놀 시간이 없어져서 무서워요
기웅:게임 잘한다는 말 들을때 기분 좋아요
손톱 #46913;을때 아빠한테 걸려서 맞을까봐 무서워요
은빈:게임 잘한다는 말 들을때 기분 좋아요
엄마가 제일 무서워요 아빠랑 싸울때 엄마가 접시를 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