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 : 들어서 기분 좋았던 말은? 어떤 때 무서웠는지?
박미성- 엄마랑 언니가 혼내면 무서워요.
장하은- 할아버지가 "용돈줄까?" 할 때 기분 좋아요, 부모님이 싸우실 때 무서워요.
조혜림- 엄마가 공부 잘한다고 할때 기분 좋아요.
♥ 적용 : 가족, 친구에게 힘내라고 말하기
박미성- "언니, 내가 대들어서 미안해"하고 안아주기
장하은- "엄마,주님을 더 잘 믿을께요 "
조혜림- "엄마 요리 잘해서 감사해요, 아빠 낳아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