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웅이가 너무 괴롭혔다. 그런데 여름큐티페스티발에서 기웅이랑 같은 반이었다. 임주혜는 좋았지만 기웅이는 싫었다. 기웅이는 나에게 계속 짜증을 냈다. 그런데 여름 큐티페스티발이 끝날때 그때부터 못만나게 #46124;다. 나는 이제 14반이 되었다. 더 좋은 친구가 생겼다. 영원이가 제일 좋다. 앞으로도 좋은 친구를 만날꺼다.
예수님의 아빠 요셉도 일찍 돌아가셨단다. 그때 예수님도 나처럼 힘들었을꺼다. 우리아빤 교회에 다니다가 안다닌다. 그래서 아빠에 대한 기도를 한다. 아빠가 매일 집에 오지 않아서 좀 슬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