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유시온
지난 화요일 새벽에 막내동생 하온이가 갑자기 아파서 응급실에 갔어요. 그래서 할머니랑 같이 있었는데,
할머니가 큐티하라고 해서 했어요. 그날 본문이 아사왕이 죽을병에 걸렸는데도 의사만 찾고 하나님을 찾지 않다가 죽은 내용이었어요. 그래서 저는 하나님께서 하온이를 고쳐주시길 기도 했어요.
유진호
제가 예전에는 큐티를 많이 했었는데 요즘은 가끔해요.
아사왕이 변한것 철검 저도 좀 않좋게 벼한것 같아요. 이제 큐티를 잘하려고 해요.
선생님
선생님이 얼마전 이사를 했어요.
이사한 집은 화장실이 하나예요 오늘 아침까지 화장실이 하나인 집에 사느게 불편하다고 하나님께 이야기했어요.그러나 오늘 대예배때 선교사님의 환경을 보고 나의 이런 불만이 얼마나 사치인지 알게 하셨어요. 요 감사가 줄어든 나의 변한 모습을 보게하신
하나님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