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성경목록가 대회' 가 있었어요.
가을의 선선한 바람속에 많은 준비로 우리 친구들 목
이 아플법도 한데 힘차게 불러주는 모습에서 하나님
이 기뻐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서로 서로 열심히 불렀는데 상을 못 타서 약간 서운
할 수도 있지만, 우리 친구들 열심히 했다는 것에 하
나님의 영원한 상급이 있을 거여요(그리고 맛있는 간
식도 있잖아요~~)
다음 주는 여전한 방식으로 초등부예배를 드리고 잘한 팀에게 상을 시상할 거랍니다. 과연 우리반이 상을 탈까? 하는 기대감으로 다음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