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령을 속이는 것>>
1. 아나니아와 삽비라도 땅을 팔았습니다. = 자기들도 인정
받고 싶다는 뜻입니다.
2.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땅 값 얼마를 감추었습#45775;. =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아까웠다는 뜻입니다.
3. 내 상각은 없습니다. = 육의 생각과 영의 생각만 있습니다.
적용)
1. 내가 인정 받고 싶어서 땅을 팔 때는 언제인가요?
2. 내가 내 생각이 충만할 때는 언제인가요?
수아: 장난감 칼을 오빠에게 줬는데 다시 필요했다. 그런데 오빠
가 다른 친구에게 줘서 못 찾아 다시 사느라 돈이 아까웠
다.
수경: 이마트에서 장난감을 샀는데 로 필요 없어서 동생에게 주
었다. 그런데 나중에 내가 다시 주라고 했다. 주길 너무 아
까웠다.
선생님: 내 뜻대로 안 될때 화로 충만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