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걱정하지 말아요! 괜찮을 거예요!"
말씀:열왕기하4장 18절~37절
사역은 주님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지금 너무 죽고 싶다고 하는 사람을 말씀을
듣게하여 자기의 힘듬이 해석되어 이젠 괜찮다고 하게해서 살아나게 하면 그것이
주의 일이고 사람을 살리는 것입니다.
진정한 사역자가 열왕기하에서 엘리사입니다.게하시는 엘리사의 제자였는데
열심히 주의 일을 하는 것 같았지만 거짓말도 하고 욕심도 많고 아닌것 같습니다.
아들을 살린 수넴여인은 우리가 본받아야 할 믿음을 가졌는데 어떻게 해야 사람을
살릴수 있는지 이 여인을 통해 봅시다.
사람을 살리는 사람은?
1.주변의 사람들이 믿을만한 사람입니다.
수넴여인은 큰 부자였고 남편은 믿음이 없었지만 아내를 신뢰해서 아내의 부탁을
들어주어 엘리사의 방을 큰 돈 들여 꾸며 주었습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요청을 했을때 들어 주지 않는다면 내게 어떤 문제가 있나 생각
해보아야 합니다.여인의 남편은 아이에게 문제가 생기니 아내를 찾을 만큼 남편
에게 믿음을 주었습니다. 수넴여인은 주의 종 엘리사를 찾는 분별로 아이를 살렸습
니다. 문제가 생겼을때 누구를 #52287;아가는 가가 중요하고 우리도 남이 나를 찾을 수
있게 신뢰를 쌓아야 합니다.
2."걱정하지 말아요.괜찮을 거예요."라고 말해 줄수 있는 사람입니다.
큰일날 상황에서 "걱정하지 말아요.괜찮을 거예요."가 되어야합니다.하나님의 약속
을 믿기 때문입니다.수넴여인이 남편에게 아이가 죽었다고 말하지 않은 것은 살아
날 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이것이 사람을 살리는 길입니다.
3.도움을 요청해야 하는 이를 정확히 알고 빨리 도움을 구하는 사람입니다.
친구와 문제가 생겼을때 텔레비젼이나 인터넷을 찾아보고 하는게 아니라 큐티를
해야 합니다.수넴여인은 엘리사 찾기전에 게하시가 와서 괜찮냐고 물으니 괜찮다
고 했습니다. 사람 분별을 하여 게하시에게는 말을 안하고 엘리사에겐 아들이 죽었
다고 말하며 내가 언제 아들을 달라 했냐며 따졌습니다.우리가 혼자 큐티해서 할수
없으면 교회와서 울면서 하나님께 소리지르며 말해야합니다. 그러면 말씀으로 살
려 주십니다. 오픈하고 수넴여인처럼 외쳐야 나도 가정도 친구도 삽니다.
*나눔:걱정하지 말라고 괜찮다고 얘기해야 할곳은 어디입니까?
믿는 가족에 대해 편을 들어 주고 있습니까?
우리들 교회 초등부를 자랑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