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 시: 2011. 7. 17. sun
♣ 시작기도 : 이 하린학생
♣ 말 씀: 열왕기하 2:15~25
♣ 사 회: 장 은아 선생님
♣ 적용: 김 제숙 선생님
♣ 설교및 마침기도 : 이태근 목사님
♣ 주기도문
장마가 끝나고 더운 여름이 시작되었어요. 우리 친구들
의 사랑스러운 미소에 더위는 어디론가 가버리고 시원
한 얼음물처럼 선선한 영성의 바람으로 초등부는 피서
분위기랍니다.
7월말에 있을 여름성경학교의 시작을 위해 우리 선생님
들이 많이 애쓰고 있어요. 우리 친구들 그날 멋진 모습
으로 만나길 바래요.
<엘리사의 사역>
1.물의 근원을 고쳤어요 -> 회복을 의미해요
여리고성은 500년전 여호수아에게 저주를 받은 성이였
답니다. 그런데 저주받았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그만
성을 다시 건축하는 일이 있었어요. 그래서 아들들이 죽
는 사건이 있었답니다. 그래서 '여리고'는 저주의 땅이
라는 뜻이랍니다.
여리고가 저주받은 곳이듯이 우리의 집(가정)이 저주받
은 땅일 수도 있어요. 아빠가 갑자기 직장을 잃어버렸거
나 엄마가 아프다거나 할 수 있겠죠. 그런데 지금 저주
받은 그들이 엘리사선지자를 찾아왔어요. 목장에 가면
부모님들의 목자님이 말씀의 소금을 뿌려주신답니
다. 상처에 소금을 뿌리면 쓰라리지만 조금씩 회복됨을
엿볼 수 있어요. 저주받은 것 같은 우리집도 성문을 내
가 열게 되면 엘리사를 만나서 저주를 끊을 수가 있어
요.
2.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심판)를 해요
벧엘이라는 지명이 나왔어요. 우리 친구들 많이 들어본
것 같지요. 맞아요 바로 야곱이 하나님과 씨름하면서 단
을 쌓은 곳이랍니다. 뜻은 하나님의 집이라고 해요. 그
런데 백성들이 이 벧엘이라는 성스러운 장소에 금송아
지 우상을 세우고 말았어요. 금송아지는 돈 때문에 하나
님을 섬긴다는 의미이기도 해요.
바로 이 벧엘의 장소에서 청년들이 선지자를 욕하지요.
'대머리야 올라가라' 이 말은 엘리야 선지자가 하나님에
의해 하늘로 승천한 사실을 믿지 못하고 하나님을 조롱
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암곰 2마리로 그들을 찢어서 죽
였답니다. 바로 하나님의 심판이었어요.
저주받은 이 땅에 하나님이 하신 일을 저주하면 이런 벌
을 내리신답니다.
3. 갈멜산에서 사마리아로 돌아왔어요
갈멜산은 엘리야가 바알신과 싸우던 곳이여요. 바로 우
상을 물리친 곳이고 영적전쟁이 있던 장소여요. 사마리
아는 엘리야를 죽이려는 왕이 살던 곳이구요. 앨리사는
회복과 심판의 소리를 외치기 위해서 갈멜산에서 사마
아로 내려왔답니다. 바로 하나님이 회복해 주심을 믿
어여 해요. 이것이 바로 저주를 축복으로 바꾸는 일이랍니다.
적용: 내가 살고 있는 땅은 어떤 땅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