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를 보냈어요!>
1. 디모데에 머물러 있는 우리(엄마)가 있습니다.
2. 데살로니가에 살고 있는 여러분 (아빠)가 있습니다.
3. 디모데(나)를 위로자로 보냈습니다 .
조금은 불편하고 조금 힘드신 아빠를 힘내게 해 줍니다.
나 눔
<나는 어떨 때 아빠가 무서울 까요?>
김진모: 아빠가 엄마를 때릴 때 무섭다.
이수경:동생이랑 싸운다고 아빠 화낼 때 무섭다.
느 낀 점
아빠는 목장에서 이#47167;게 말씀하셨어요. 동생과 내가 예뻐서 교회에 오고 가정을 위해서 교회에 오신다고 하였어요. 내가 집에서 아빠에게 안마도 해 주면서 담배랑 술을 끊으라고 할거에요. 그리고 기도를 5살 때부터 했는데 또 기도하면 그런것들을 끊을 까요? 많이 더 기도하면 그것들을 끊게 해주실거 같아요.아빠도 이 글을 읽어보시고 아마 끊으실거에요. 아빠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