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2011. 6. 19. sun
♣ 시작기도 : 안 지애 학생
♣ 말 씀: 데살로니가 전서
♣ 사 회: 정 성은 선생님
♣ 설교및 마침기도 : 이태근 목사님
♣ 주기도문 
디모데를 보냈어요
1. 아테네에 머물러 있는 우리가(엄마) 있어요
아테네에 있다는 것은 도와주고 싶은 마음은 간절한데 도울 수가 없는 상황을 말한답니다.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를 돕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지만 갈 수 없었듯이 우리 집이 바로 아테네라고 보면 된답니다.
2. 데살로니가에 살고 있는 여러분(아빠)이 있어요
데살로니가는 어려운 환경과 고난을 말한답니다.
3. 디모데(나)를 위로자로 보냈어요
데살로니가에 있는 아빠를 굳세게 하고 위로하려고 바로 나(디모데)를 보냈답니다. 바울이 멀리 있어서 하지 못하는 것을 디모데는 할 수 있고 엄마가 못하는 것을 내가 할 수 있어요
그럼 어떻게 우리가 아빠에게 힘이 될 수 있을까요? 조금 불편하고 힘든 환경이지만 내가 먼저 인정하고 간다면 아빠도 힘을 낼 수 있어요. ‘능력은 말씀에서 나온답니다’ 복음(좋은 소식)은 장차 받을 환란이잖아요. 고난을 통해서 예수님을 만나야 해요.
우리 친구들은 술 마시고 큰소리치는 아빠를 무서워만 말고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고난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잖아요. 엄마 조금만 힘내세요. 예수님이 살길을 열어주실 거여요’ 라고 말할 수 있는 초등부친구들이 되기로 해요
적용: 나는 무서운 아빠에게 어떻게 적용하고 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