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빈1학년선생님이름:이상민 선생님,김영혜선생님
....2월 20일 것.... ....오늘은 2월27일....
하나님은 죄를 밝히 드러내는 빛과 같은 분이에요.따라서 어느 누구도 빛이신 하나님 앞에서 자신에 잘못이나 죄를 숨길수 없어요. 누구든지 하나님과 가까이 지내는 사람은 어둠속에 자신에 모습을 숨겨놓지않았어요.오히려 하나님께 자신에 죄와 잘못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용서를 구해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모든 잘못을 용서해주시고 다시 빛가운데로 인도해 주세요.
★규빈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