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빛 가운데 살아요 (요한 일서 1장 1절~10절)
(말씀요약)
하나님은 빛이시며 그분께서는 전혀 어두움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빛 가운데 계시기에 우리 역시 빛가운데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스스로 죄를 짓지 않는다고 말하면 그것은 우리 자신을 속이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죄를 고백하면 그분은 우리를 용서해 주실 것입니다
( 나눔주제 )
* 지난 한주간 어떤 어두움 가운데 있었나요?
(나 눔)
김현지 : 동생이 갑자기 밖에 슈렉 100마리가 있다고 거짓말을 했어요 그래서 화가 났어요 그리고 동생은 가끔 나에게 언니라고 말하지 않고 "야 !너!"라고 말하는데 그럴때도 화가났어요
장시원 :심심하다고 생각되면 때리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사람을 때리는게 아니라 허공에 대고 때려요
(적용)
김현지: 동생과 안싸우려고 노력할꺼예요 10번중 7번만 싸 울께요
장시원: 심심할때 운동을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