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날짜:2/13.주일.
제목:차고 넘치는 죄는 무엇?
1.철타작기로 압제하는 것.(철타작기는 정도에
지나치도록 화를 내는 것.)
2.사로 잡아서 팔아 넘기는 것.(단물만 쏙 빼
먹는 것.)
3.나에게도 차고 넘치는 죄가 있다.(큐티 하기
싫고, 교회나오기 싫고 게임하고 싶은것)
4.하나님께서 우리를 양육하시고 훈련하시기
위해 주시는 것.
나눔:내가 지나치게 화내고, 싸울 때는
언제인가?
이수경:동생이 자꾸 코를 파서 화가 나서
때렸다. 이제부터 때리지 않고 말로
타이르겠다.
김재민:친구가 우리집에 와서 장난감을
망가뜨리고, 우리엄마에게 반말로
버릇없이 이야기 할때. 화를 덜 내고
친구들에게 잘 맞춰 줘야겠다.
예슬:동생이 나한테 욕을 할때.
동생을 때렸는데, 동생을 조금만 혼내
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