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 시 : 2010. 12. 19. sun.
♣ 시작기도 : 김 도연 학생
♣ 마침기도 : 이태근 목사님
♣ 주기도문
오늘 달란트 잔치를 했어요. 여름때와는 달리 점수별
로 선물을 나눠주는 방식을 선택했어요. 우리 친구들이
고를 수 없어서 조금 서운했겠지만, 내년을 기대해 봐요~~~
달란트 선물에 이어 경품행사도 있었지요. 들어올때 받
았던 번호표를 무작위로 뽑아서 선물을 주었답니다. 아!
내 번호는 언제쯤 뽑힐까? 하는 기대감으로 가슴이 두
근세근이 된 우리 친구들!!!!
번호가 뽑힌 친구들의 기쁜 얼굴과 그 선물을 부럽게 바
라보는 친구들의 얼굴속에서 동심의 밝은 세상이 그려
졌답니다.
경품행사 뒤에 맛있는 떡볶이와 따끈한 어묵을 먹었어
요. 맛있는 음식을 위해 추운데도 수고해 주신 선생님들
께 너무 너무 감사해요.
우리 친구들 다음 주가 마지막이랍니다. 다음 주에 꼭
만나서 서로 마지막 인사하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