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 2010. 11. 28. sun.
♣ 시작기도 : 전민주 학생
♣ 말씀 : 레위기 20:1-16
♣ 말씀인도 및 마침기도 : 이태근 목사님
♣ 주기도문 
오늘 11월의 마지막 예배를 드렸어요. 우리 친구들 공
동체에 온지 벌써 11개월이나 흘렀네요. 다음 주는 12
월달에 만나겠네요. 12월 성탄행사로 바뻐진 우리 친구
들 하나님의 사랑으로 기쁨으로 하는 모습이 너무 귀해
요.
<거짓신을 버려요>
오늘은 내가 불에 태우는 어떤 죄를 짓고 있는지 한번
생각해 봐요.
몰렉은 암몬족속이 섬긴 것이였어요. 자기 자녀를 불에
태웠는데 그 잘못된 것을 이스라엘 백성들도 따라 했어
요.
불가운데 내 자녀를 지나게 하면 안 되요. 그러나 사람
들은 그것을 불세례라고 행각하고 내 자녀를 강하게 키
운다고 생각하지요. 내 자녀를 나름대로 잘 키운다고 불
에 태워 죽이고 있어요.
오늘 봤던 동영상에서 개주인이 강아지를 목조르고 때
리고 불에 태우는 모습을 봤어요. 우리에게도 이런 악함
이 있답니다. 개를 때렸던 아저씨가 사업이 안 되서 개
를 때렸다고 했어요. 집에서도 부모님의 일이 잘 안되면
우리를 때릴 수 있어요. 그렇다고 부모가 술 안먹고 들
어오기만을 바라지 말고 예수가 들어가야 변한다는 소
망을 가졌으면 해요. 날 때리고 매일 술 마시고 들어오
는 부모를 미워하는 것도 내 속의 악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적용: 내 안의 분노가 무엇인지 생각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