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넌 내꺼야`
레위기 20장 1~16절 말씀
1.우리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7절 말씀을 보면 하나님은 거룩하시다 하셨고 하나님이 거룩하니 우리도 거룩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처음엔 큰 죄에 빠지면 놀라서 튀어 나오지만 조금씩 빠지면
죄의 감각이 없어져버립니다.우리가 하나님의 것이면 개구리가 뜨거운 물에 들어
가자마자 폴짝 튀어 나오는 것처럼 튀어 나와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것이기에 책임져 주십니다.
2. 죄에서 자유하게 해주신것이 최고로 감사한 일입니다.
공기, 부모님 햇빛 등등을 주신것도 감사하지만 죄에서 자유케 해주신 것이 정말
감사한 것입니다.
이 세상은 세상 가치관을 가득차 있어서 죄의 종노릇 하며 살기에 그냥 그런줄
알고 삽니다.벗어나기 전에는 종노릇이 힘든지 안힘든지도 모르고 삽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교회에서 말씀보면서 옳지 않은 것들을 분별하게 됩니다.
3.고난 받는 것이 감사한 일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어도 내안에 2개의 내가 있습니다.
` 너는 내꺼야`하는 하나님의 것과 `나는 왜 엄마께 순종해야되지? 다른 엄마는 이렇
게 잘 해주시는데..`하는 두개의 내가 있어 내 속에서 항상 싸웁니다.
하나님의 생각이 항상 이겨야 하는데 하나님의 생각이 항상 이기려면 하나님이
허락하신 고난을 통해 말씀이 들리고 큐티를 열심히 하면 됩니다.
내 고난을 통해 다른 사람의 고난을 이해하게 되므로 내 고난은 좋은 것입니다.
(적용) 안좋은 환경이지만 감사할것 적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