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 2010. 10. 3. sun.
♣ 시작기도 : 김 은찬학생
♣ 말씀 : 열왕기상8:44-53
♣ 적용: 2학년 한성이, 성 노주 선생님
♣ 말씀인도 및 마침기도 : 이 태근 목사님
♣ 주기도문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오늘 말씀을 보니, 솔로몬은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은 없
다라고 말하고 있어요. 맞아요. 우리는 누구나 죄를 짖
지요. 하지만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는 죄를 짓지만 온
맘과 정성을 다해 회개를 해야 해요. 그런데 회개와 후
회는 달르답니다. '나는 00죄를 지었어요. 잘못했어요
.
앞으로는 00 일을 하지 않을께요' 라며 구체적으로 잘
못을 빌어야 해요. 내가 잡혀간 그곳에서 원수의 땅에서
불쌍히 여김을 받아야 한답니다.
싸우는 강아지부부와 고양이 부부의 동영상을 보았는데
요, 싸운다고 떨어뜨려 놓으니, 해결방법이 전혀 없는
것을 보게 되었지요. 싸울수록 붙여놓고 화해를 돕
는 지혜가 있다는 것을 잘 알게 되었답니다.
우리 친구들도 부모님께 잘못을 행하면 먼저 사과하면
긍휼함을 받게 되요.
적용: 나는 먼저 사과하는 사람인가요?
공지사항: 다음주는 전도카드를 만들어요. 각자 카드만
드는데 필요한 싸인펜, 색연필, 스티커등 좋아하는
재료를 가져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