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성막동영상을 보았어요. 1학년 때 한번 보고, 2학년 올라와서 보니, 한결 더 이해가 잘 되는 것 같았어요. 또 목사님이 읽어주신 동화책내용도 처음에는 재미가 없었지만, 목사님이 그 내용을 풀어주시니 금방 이해가 되고, 하나님이 우리를 향한 마음도 더 가깝게 느껴져서 좋았답니다. 다음 주는 천국벨잔치가 있답니다. 재미있게 풀어보도록 해요. 8월달 생일 맞은 우리 친구들 덕분에 케#51084;도 맛있게 먹었어요.
<내 마음속의 비밀상자>
하나님께서는 아론과 그 아들들을 제사장으로 세워주셨어요. 그런데 그 2명의 아들들이 하나님앞에 순종함으로 불을 드려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다른 불로 드렸어요. 하나님께서는 그 불로 2명의 아들을 삼켜버리셨어요. 우리도 아론의 아들같이 하나님을 못 만나는 이유는 내 마음속에 작은 상자를 만들어 놓고 내 죄를 담아두기 때문이여요. 하나님께서는 이런 것들을 모두 꺼내서 속죄제로 드리기를 원하신답니다. 이런 것들을 하나님앞에 모두 꺼내 회개후 하나님과 화목제를 드릴 수가 있답니다. 내가 화목제를 드릴 때 하나님께서 내게 말씀해 주신답니다.
우리 친구들의 마음속에는 어떤 비밀의 상자가 숨겨져 있는지 나눠보도록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