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 많이 내렸어요.
나는 배가 많이 아파 응급실에 가서 링겔을 맞고나니
다행히 다시 건강해져서 예배를 드릴수 있어서 감사
해요.
은준이는 교회 오는 도중 엄마차 타이어에 펑크가 나서
예배에 늦었지만, 목사님께서 읽어주신 동화책을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해요.
동화
혜민이가 침대밑에, 옷장속에 숨겨둔 친구 미워하는
마음,곤충을 죽였던것, 친구의 장난감을 훔친것 때문에
예수님을 더 가까이 만날수 없었어요
내마음속에 숨겨둔 작은상자는 무엇인가요?
하나 : 집에서 소리 지르는 모습을 감추고 싶다.
은준 : 모든 기계들을 다 분해해 버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
한성: 생각이 안난다.
<우리 하나님께 내상자를 보여드리고 더욱 예배를 잘 드
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