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교회 안에서도 내가 싫어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어떤 것 때문에 싫어하는지 생각해보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친구임을 알고 회개
하자.
채연 : 저는 교회에서 싫어하는 친구들은 없어요.학교에서도 없는 것 같아요.
오빠만 싫어요.오빠가 어제 저를 일어나라고 깨우면서 때렸는데 엄마께서
말리셨어요. 그러자 오빠는 엄마께 씨** 이라고 욕을 했어요. 놀라고 충격을 받으신
엄마께서는 아파트 창문에서 뛰어 내리시려고 했어요.제가 울고불고
하면서 오빠랑 간신히 말려서 뛰어 내리진 못하셨지만 오빠는 아직도 사과를
안하고 있어요. 그 사건 이후로 엄마는 아프셔서 아무것도 못하시고 누워계
시고 오늘도 교회에 못오셨어요. 아빠가 집에 안계시면 너무 불안하고,
아빠께서 집에 계셔야만 오빠가 사고를 덜 치는데,아빠께서 항상 계실 수도
없고... 오빠가 너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