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 2010. 8. 8. sun.
♣ 시작기도 : 1학년 이정웅 학생
♣ 말 씀 : 로마서 16-:1-16
♣ 적 용 : 윤지영 선생님, 영채 학생
♣ 말씀인도 및 마침기도 : 이 태근목사님
♣ 주기도문
오늘은 날씨가 제법 더웠지요. 뜨거운 햇살아래 피서갔다가 돌아온 친구들도 있었고, 집에만 있었던 친구들도 있었어요. 피서 가지 못한 친구들은 우리들교회에 나와서 신나게 주님의 품안에서 놀다가는 기쁨을 누렸으면 해요.
여러분에게는 친한 친구가 몇 명이나 있나요? 사도 바울은 오늘 총 26명의 이름을 말하고 있어요. 그들과는 하나님의 일을 같이 하는 동역자라고 말하고 있답니다. 그러면서 이름앞에 별명을 꼭 넣고 있지요. 처음 등장하는 ‘뵈뵈’라는 자매는 처음부터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아니었어요. 또 브리스가와 아굴라라는 사람들도 처음부터 바울을 도왔던 사람은 아니었답니다. 이렇듯 한 사람이 중요해요. 가족 중에 믿는 한 사람이 중심잡고 있으면 집안을 살릴 수 있답니다. 내 옆에 문안할 사람은 누구인지도 생각해 봐요. 우리가 봤던 ‘촛불가족’과 같이 우리도 금방 꺼져버릴 촛불과 같은 가정이었는데, 우리들교회에 와서 튼튼한 가족이 되었답니다. 빛 되신 주님을 만나고 우리가 함께 갇힌 자가 되어서 함께 동역자가 되어야 한답니다. 힘든 환경에서도 같이 기도해야 한답니다.
적용: 내 옆에 촛불과 같은 가족은 누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