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나는 축복의 통로
나눔: 내가 두려워서 당당히 말하지 못하는 것은?
채연: 오빠가 저를 잘 때리고 화를 내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할수가 없어요.
저번에는 제가 안 먹은 것도 먹었다며 때리는데 말하려고하니 조용히 하라며
때리고 오빠가 무서워요.제가 무엇을 물어봐도 대답도 안해줘요. 엄마도 아빠
도 저도 오빠때문에 속이 상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