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 2010. 7. 11. sun.
♣ 시작기도 : 1학년 윤 현진학생
♣ 말 씀 : 예레미야 51:59-64
♣ 적 용 : 김 정희선생님
♣ 말씀인도 및 마침기도 : 이 태근목사님
♣ 주기도문 
오늘 여름성경학교 둘째날이여요. 우리 친구들 토요일 너무 재미나게 지내서 주일이 더 기다려졌죠!!~~ 주일날에는 멋진 수료증까지 받았답니다. 여름 성경학교 준비로 애쓰신 우리 선생님들도 많이 많이 축복해요
♥ 나는 축복의 통로
멍에지는 스라야 같은 사람에게 하나님은 말씀을 주십니다. 멍에를 져야 책을 던지는 담대함을 주십니다. 시드기야 왕은 강대국 바빌로니아에게 변명을 하려고 멍에 잘지는 스라야를 데려갔답니다. 멍에지지 않는 시드기야는 자꾸 변명만 합니다. 우리도 매일 같이 큐티 잘하고 있으면, 스라야처럼 망한다는 이야기를 결정적 순간에 내 옆의 무시무시한 바벨론왕에게 해야 됩니다.
‘내가 축복의 통로’가 되기 위해서는 평소에 멍에를 잘 져야 된답니다. 우리 친구들에게 멍에란 숙제 잘하기, 부모님 말씀 잘 듣기 등등이 있겠지요. 그래야 부모님을 목장으로 인도할 수 있어야 해요.
♥ 적용: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내가 축복의 통로로 담대하게 말할 것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