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즐거운 십계명찬양대회가 있는 날이여요. 열심히 준비한 찬양과 멋진 의상들로 우리친구들의 실력을 뽑냈답니다.
노래 한 소절이라도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열심히 연습하고 또 하는 우리친구들.
찬송가 경연이 끝나고 우승팀발표가 있을 때 우리 팀의 이름이 불려지지 않을 때는 약간 서운하기도 했지만, 하나님께서 우리 친구들의 모든 찬양을 기쁘게 받으셨으니 너무 서운해하지 않기로 해요.
즐거운 찬양대회가 끝난 뒤에 먹는 간식이 더 맛있게 느껴진 주일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