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건 하나고,목자는 하나고,부목자는 주원이고,목원은 서영,은준 한성이다.
나눔제목
1 나의 바빌로니아는 누구인가요?
2내가 지고 싶지 않은 멍에는 무었인가요?
서영:cms영어학원이 가기 싫다.학교 다녀와서 편희 쉬고 싶다.
하나-엄마의 잔소리, 일찍 일어나라고 하신다.
주원:엄마가 줄넘기하라고해서 힘들어요.
은준-학교 공부가힘들다.(미술시간 그리기가 가장 힘들다.
내 옆에 바빌로니아 느부갓네살왕을 붙여주셨어요.그런 것이 있어야 내가 훈련이 된대요.
그래야 정말 힘들어하는 사람에게 위로가 되게 하신대료. 그렇게 우리가 제사장 같은 사람이 되어 간대요. 하나님을 만나면 다른 사람을 살릴 수가 있어요. 제사장 같은 우리가 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