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나오는 시인은 되게 거룩하고 하나님을 믿는것 같다.그런데 이 시인은 원래는 닌텐도를 좋아하고 TV를 아주 좋아 했었다. 그런데 눈물의 골짜기를 지나면서 하나님의 말씀의 순종하는 사람이 되었다. 나는 눈물의 골짜기가 혹시 요술(?)의 골짜기인것도 같다. 그리구 모세는 하나님을 믿지 않은 사람인데 하나님이 모세와 그 자손,모세를 위하는 사람들을 모두 땅을 갈라 갈른 땅에 모세,자손,모세를 위해는 사람을 모두 넣고 땅에게 삼키라고 했다. 근데 모세에자손들을 구해주셨다. 왜냐면 엄마,아빠를 위해서 순종하라고 우리를 문지기로 되게 해주셨다. 엄마,아빠가 싸우는데도 불구하고 교회에서 말씀을 적용해서 가면 우리가 엄마,아빠의 샘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