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주 너무 기뻐요. 주일날에는 달란트잔치를 해서 맛있는 것도 먹고, 장난감도 사서 좋았구요. 또 크리스마스가 있어서 좋아요. 예수님 생일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어제 아빠의 친구분이 케익을 선물로 주셨는데 오늘 아침 촛불켜고 생일축하 미리 했어요. 예수님! 고맙습니다. 예수님때문에 맛있는 케익도 먹고 매일매일이 크리스마스였으면 좋겠어요. 목사님!, 선생님, 친구들 메리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