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악한 짓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악한 것이다.
나는 아직도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있지 않는 것 같다. 기도할 때 나 혼자 눈뜨고 있
고 설교시간에 장난치고, 목자인데 선생님이나 목원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지 않다.
가만히 보니 온갖 악한 짓을 다하고 있는 것 같다. 그러면서 큐티상, 나눔상 받는 것
을 내가 잘나서 받는 것으로 자랑하고 싶어한다.
정말 하나님을 만나서 예배시간에 하나님께 정성으로 예배를 드리고 큐티도 상을 받
기 위해 하기보다 정성으로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열심히 설교말씀을 적으려고 했는데 한 줄 밖에 못적었어요.
앞으로는 더 집중하도록 노력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