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를 잘 드리기 위해 앞으로 설교말씀을 잘 듣고 쓰기로 했는데
장난치고 싶고 해서 설교를 쓰지 않은 이유를 연필이 없어서 쓰지 않았다고
엄마한테 거짓말을 했다. 하나님을 화나게 하는 내 모습인 것같다. 나는 잘못을 하면
잘못을 잘 인정하지 않고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고 거짓말을 한다.
하나님이 화가 많이 나실 것 같다.
앞으로는 거짓말하지 않고 정직하게 내 잘못을 인정해야겠다.
그래도 설교쓰는 것은 너무 힘들어요. 목사님 말씀이 너무 빨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