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나님한테 말하지 않고 내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다영:때린 친구를 미워 하는 것
언니:외할머니께서 엄마와 아기가 있는 방에 들어가지 말라고 하셨는데 나의 잘못을 생각 하지도 않고 할머니를 미워했다.
엄마: 산후도우미 아주머니와 시간을 놓고 이야기 하다가 손해 보는것 같아서 아주머니와 사장님을 미워했다.
기도제목
다영:거대편도가 낫게 해주세요.
언니:엄마와 아침에 같이 QT를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엄마:다희 감기 빨리 낫게 해주세요. 손목 발목 아프지 않게 해주시고 세 공주 상처 받지 입게 해주세요.주호 황달을 낫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