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우상으로 삼고 있는 것은 텔레비젼 만화와 장난감이다. 그래서 큐티도 예전처럼 열심히 하지 않고 형식적으로 5분안에 끝낸다. 기도도 예전처럼 열심히 하지 않아서 엄마에게 많이 혼난다. 세상에서 노는 시간은 너무 짧은 것 같은데 하나님께 드려지는 시간은 지겹고 형식적으로 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앞으로는 세상보다 하나님께 기도하고, 말씀읽고, 예배보는 것에서 더 기뻐하는 경민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내 마음과 생각속에서 세상의 만화와 장난감을 갖고 노는 것을 버리기가 너무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