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학원에서 형이 다른 형한테 큰 오해를 받았는데 나는 다른 형한테 우리 형은 절대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다른 형이 나한테 나쁜 말을 하며 가만 있으라고 했지만 나는 끝까지 형을 위해 말하며 형을 도왔다.
하나님께서 나한테 이런 능력을 주신 것 같다. 그동안 형한테 대들기만 하고 형이 나를 미워한다고만 생각했지만 형을 도울 수 있고 우리 형이 누구보다도 나는 정직하고 훌륭하다고 믿기때문이다. 우리 형은 큐티도 열심히 하고 성경도 열심히 읽는 착한 형이기 때문이다. 형을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셔서 하나님께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