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쳐야할두가지는 나의 고집과 나의 깔끔성과 몸부림이다.나는 놀다가 내마음대로 안되면 무조건 고집을 하고 tv위에 있는 먼지 하나라도 보이면 무조건 마른수건을 갖다가 닦은다. 나는 어제도 청소를 하고 잤다. 물론 일찍잤다. 왜냐하면 내일 아침 교회를 갖다 와야하니깐 그리고 내가 고쳐야 할 것은 또있다. 뭐냐면 잘 때에 몸부림이다. 나는 잘때에 아빠 안경옆에서 잤는데. 아빠 안경 알이 네 엄지발가락에 끼어 있었고 아빠안경에는 물론 알이 빠져있었다. 그래서 나는 하느님을 믿고 섬기고 마음의 집을 지어야 해야겠다. 난 새로운 사람이 되었다.